4·3희생자유족회는 4·3역사왜곡세력과 단절하라!
사법부는 사상 검증과 역사 독재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수호하라!
제주지방법원 민사 제5-2부(항소)는 태영호 전 의원을 상대로 한 제주 4·3 희생자 유족단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를 돌연 10월 12일로 연기했다. 이는 역사의 진실을 법봉으로 틀어막으려는 정치적 눈치보기이자,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표현의 자유’를 유린하는 명백한 사법 폭력이다.
재판부가 태영호 전 의원에게 강요한 석명준비명령 화해 권고안은 한마디로 “사상적 무릎을 꿇으라”는 협박장이나 다름없다. 국가 진상조사보고서라는 특정 시각만을 강요하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양심의 자유를 짓밟는 사상 독재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역사만큼은 결코 타협할 수 없다”며 항복문서를 단호히 거부한 태 전 의원의 결단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진실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 대열에 함께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의 결의와 입장
제주 4·3의 본질은 남로당의 지령에 의한 명백한 반란 폭동이다. 1948년 4월 3일의 비극은 남조선 단독정부 수립을 방해하고 공산 통일을 획책한 남로당 빨치산 김달삼, 이덕구 일당의 무장 반란으로 촉발되었다. 이는 남한과 북한 모두가 기록해 온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실체다. 공산 무장대의 경찰서 습격과 학살로 시작된 비극을 무조건적인 ‘항쟁’으로 둔갑시키는 역사 왜곡을 당장 멈춰라.
국민 혈세를 이용한 무차별적 배·보상과 빨치산 미화를 전면 거부한다.
국가와 공산당의 충돌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무고한 양민에 대한 배·보상은 마땅히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고 국군과 경찰,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빨치산 수괴들까지 ‘국가폭력 희생자’로 둔갑시켜 수천억 원의 혈세를 쏟아붓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국민의 세금으로 공산 반란 세력에게 면죄부를 주는 망국적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
소설과 정치 선동으로 날조·왜곡된 역사관을 단호히 배격한다.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 등 좌익 세력이 퍼뜨린 왜곡된 서사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 왔다. 4·3 발발 당시 이승만 박사는 대통령도 책임 있는 인물도 아니었으며, 박진경 대령은 부임 한 달여 만에 공산분자 문상길 등에게 암살당한 피해자다. 허위 사실에 기반한 마녀사냥식 역사 왜곡과 선전선동을 당장 걷어치워라.
제주도는 피로써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자랑스러운 국토다. 공산 무장 세력의 반란에 맞서 자유를 지키다가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짓밟고 역사를 뒤집으려는 정치 패거리들의 만행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제주 법원의 판사들은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사상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역사의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넘어 온 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빨치산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전사한 국군과 경찰 그리고 공산당의 정치 선전선동 때문에 희생된 양민 모두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이제 제주도의 양식 있는 분들이 공산당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양심 있는 제주도민만이 4·3의 역사적 진실을 지킬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7일
한국NGO연합
자유와연대, 언론테러공동대책위원회, 자유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 범죄자추방국민운동본부, 국민노동조합, 국민건설산업노동조합, 국민의자유와인권을위한변호사모임,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 대한민국제대군인자유연합, 사회디자인연구소, 프리덤칼리지장학회,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연대, 자유정의시민연합, 제주4.3사건재정립시민연대, 미대사관지킴이시민연대, 재소자인권센터, 공익지킴이센터, 애국단체총협의회,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문화마당청광, 조중동절독운동본부, 디지털플랫폼연구소, 자유문화국민연합, 상속세페지운동본부, 국제문화발전소, 라이프워크, 기업지원단, 청와대개방축제위원회, 자유언론기자협회, 대한민국투명세상연합, 삼성소액주주모임,자유대한호국단,턴라이트, 한국소비자주권행동, 경기교육자유시민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서울교육미래연대, 환경911
출처 : NGO Press | 엔지오프레스(https://www.ngopre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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