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LogoImg

커뮤니티

  •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우리 함께 사상독재에 저항합시다.

  • 분류
  • 태영호 입장문
  • 등록일
  • 26.09.05
  • 조회수
  • 71

우리 함께 사상독재에 저항합시다.

 

[기 (起) : 9.7 선고 전격 취소와 재판부의 황당한 '굴종적 화해권고안'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태영호입니다.
저는 원래 오늘, 9월 7일 월요일 오후 2시는 제주지방법원에서 제주 4.3사건은 ‘5.10 단독선거를 반대하여 총 궐기하라는 김일성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촉발되었다’ 저의 발언이 제주 4.3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했고 허위사실을 적시한것이니 1천만원을 배상하라는 1심 제판에 대한 2심 판결이 선고되기로 예정되어 있던 날입니다. 
저는 오늘 선고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 표까지 다 예매해 두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전 주 금요일인 9월 4일 오후, 법원으로부터 기가 막힌 통지서 두 장이 날아왔습니다.
선고를 사흘 앞두고 판사가 '변론을 재개하겠다'며 9월 7일 선고를 전격 취소하고, 10월 12일로 재판 날짜를 연기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서 재판부가 저와 원고 양측에 보낸 '석명준비명령'를 보냈는데 그 속에 담겨진 화해권고안을 보고 저는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판사가 제안한 화해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석명준비사항]

 

1. 피고는 원고들을 포함한 제주4·3사건의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이 사건과 관련한 발언에 관하여 진심으로 사과한다.
2. 피고는 그동안 제주4·3사건의 발발원인에 관한 소위 남로당 중앙당 지령설의 입장을 채택한 것이나, 향후 그 발발원인 등과 관련하여 제주4·3사건 진상규명및희생 자명예회복위원회가 발간한 진상조사보고서의 내용을 존중하겠다.
3. 원고들은 나머지 청구를 포기한다.
4. 소송총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국민 여러분, 이것이 화해입니까? 
이것은 화해가 아니라 '비겁하게 돈 몇 푼 아끼는 대신 사상적으로 항복하고 사죄하라'는 항복 문서입니다!
원고가 청구를 포기해 줄 테니, 태영호는 사과하고 정부 보고서와 다른 소리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백기 투항하라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저와 변호인단은 서면 14건,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변론서와 70여 개, 800페이지가 넘는 역사적 증거자료를 제출하며 사법부가 바른 판결을 내려주길 기다려왔습니다. 
그런데 재판부는 저에게 이런 비겁한 굴종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언컨대, 저는 이 따위 항복 문서에 단 1%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승 (承) : 정부 보고서와 좌파 사상에 반하면 처벌받는 나라 – 이것이 '사상독재'다

 

국민 여러분, 한 번 냉정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부가 발간한 특정 보고서의 내용과 다른 역사적 견해를 말했다고 해서, 개인에게 법적 처벌을 가하고 1천만 원이라는 손해배상을 징벌적으로 물리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상황은 명백한 '사상독재'이자 역사 검열입니다.
집권 기득권 세력과 좌파 진영이 정해놓은 가이드라인과 조금이라도 다른 목소리를 내는 순간, 극우로 낙인찍고, 법정으로 끌고 가 인민재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북한에서 살다 온 사람 아닙니까? 
북한에는 주민들의 생각과 표현을 통제하기 위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라는 악법이 있습니다. 
김정은의 교시와 다른 생각, 외부 문화 접촉을 모조리 처벌하는 법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북한의 반동사상문화배격법과 도대체 무엇이 다릅니까?
정부가 만들어 놓은 4·3 진상조사보고서가 무슨 신성불가침의 성경책이라도 됩니까?
정부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무조건 허위사실이고 명예훼손입니까? 
학자도, 정치인도, 일반 국민도 정부 공식 입장에 반하는 역사관을 가지면 법정에 서서 재산을 몰수당하고 사죄해야 한단 말입니까?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화의 탈을 쓴 또 다른 전체주의이자 야만입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 진실을 말할 자유, 표현의 자유를 통제당하는 엄혹한 사상독재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轉) : 역사의 왜곡 – 1,700여 군경 희생자는 외면하고, 4·3을 나치 학살과 비교하는 오류


저희 변호인단이 재판부에 제출한 논리를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만약 남로당 무장대 출신이나 그에 관여된 자들까지 모조리 무고한 희생자로 포장하고, 그에 대해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을 범죄시한다면, 4·3 당시 남로당 무장대의 폭동과 습격으로 처참하게 목숨을 잃은 1,700여 명의 무고한 민간인과 국군, 경찰, 선거관리요원들의 명예는 누가 지킵니까?
남로당 무장유격대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위한 5·10 총선거를 방해하라는 김일성의 교시를 받들고 면사무소와 학교에 불을 지르고 우익 인사와 경찰 가족을 살해했습니다. 
헌법재판소도 2000년 판결(2000헌마238)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군경을 살해한 무장대 수괴와 적극 가담자들은 4·3 희생자로 인정될 수 없다'고 엄격히 선을 그었습니다.
진압 과정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민간인 도민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국가가 사죄하고 보상해야 합니다. 
저 역시 그분들 앞에는 진심으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던 공산 무장 폭동자들까지 희생자로 추앙하고, 이들의 폭동을 '민중항쟁'이라 부르며, 이를 진압한 대한민국 군경을 '국가 폭력 학살자'로만 몰아간다면 대한민국은 도대체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악마의 나라입니까?


둘째, 좌파 진영에서는 제주 4·3에 대한 이견 제시를 처벌해야 한다며 독일의 '나치 홀로코스트 부정 처벌법'을 들먹입니다.
제주 4.3평화기념관에 가면 4.3은 제주판 아우슈비츠라는 전시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틀린 비유입니다. 
나치의 홀로코스트는 인종 차별 광기에 사로잡혀 법과 제도를 만들어 무고한 유대인 600만 명을 집단 학살한 전대미문의 범죄입니다. 
반면 제주 4·3은 해방 직후 남로당 공산 세력이 대한민국 건국을 저지하기 위해 벌인 무장 폭동과,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비극적 사태입니다.
어떻게 대한민국 건국 과정의 공산 무장 폭동 진압을 나치의 유대인 인종 학살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폄훼하기 위한 악의적인 논리 도약입니다."


[결 (結) :  재판 재개에 임하는 결의, 태영호와 함께 사상독재에 저항합시다“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판사가 10월 12일로 재판을 재개하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아마 판사는 저를 화해권고안대로 타협하게 만들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똑똑히 보여주겠습니다.
비겁하게 돈 몇 푼 아끼자고 소송을 타협하고, 거짓 사과를 하고, 역사적 진실을 배신하는 짓 따위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제주 4·3 관련 소송에서 우파 진영이나 소신 있는 인사들이 승소한 판결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 태영호는 다릅니다. 
저는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온 사람입니다. 
북한의 사상독재를 피해 온 제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사상독재에 굴복할 수는 없습니다!
2심 재판부에서 저에게 패소 판결을 내린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대법원 상고로 갈 것이며, 필요하다면 헌법재판소까지 갈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각성해야 합니다!
정부가 정해준 정답만 말해야 하고, 다른 생각을 발표하면 재판에 넘겨지고 배상금을 물어야 하는 이 미개한 사상독재를 그냥 방치하시겠습니까?
생각의 자유, 표현의 자유, 그리고 역사적 진실을 지키기 위해 저 태영호와 함께 저항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강력한 격려와 지지가 이 야만적인 사상독재의 사슬을 끊어내는 가장 큰 힘입니다.
끝까지 바른길을 가겠습니다. 
대한민국과 바른 역사를 지켜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9. 5.

 

태영호 전 국회의원

 

목록으로
저희 제주4·3사건재정립시민연대 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준수 합니다.

저희 제주4·3사건재정립시민연대 는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본 방침은 : 2015 년 01 월 01 일 부터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 콘텐츠 제공 , 구매 및 요금 결제 , 물품배송 또는 청구지 등 발송 ,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 개인 식별
-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 가입 의사 확인 , 연령확인 , 불만 등 민원처리 , 고지사항 전달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처리 및 보유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보존 항목 : 로그인ID
보존 근거 : 재가입, 특정회원 사칭 방지 목적
보존 기간 : 5년

그리고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아래와 같이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정보를 보관합니다.

보존 항목 : 이름 , 생년월일 , 성별 , 회사명 , 회사전화번호
보존 근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보존 기간 : 1년

보존 항목 : 비밀번호 ,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 전화번호 , 주소 , 휴대전화번호 , 이메일 , 주민등록번호 , 서비스 이용기록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보존 기간 : 1년

보존 항목 : 접속 로그 , 쿠키 , 접속 IP 정보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보존 기간 : 3년

보존 항목 : 결제기록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보존 기간 : 5년

■ 정보주체 권리 의무 및 행사 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의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항목

이름 , 생년월일 , 성별 , 로그인ID , 비밀번호 ,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 자택 전화번호 , 자택 주소 , 휴대전화번호 , 이메일 , 직업 , 회사명 , 회사전화번호 , 신용카드 정보 , 은행계좌 정보 , 서비스 이용기록 , 접속 로그 , 쿠키 , 접속 IP 정보 , 결제기록

개인정보 수집방법

홈페이지(회원가입 및 상품주문) , 경품 행사 응모 , 배송 요청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개인정보의 파기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파기방법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안전성 확보 조치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처리방침 변경에 관한 사항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처리하는데 있어 변경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대상자와 해당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에 관한사항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www.1336.or.kr/국번없이 118)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제이에스가든몰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oo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 등 사용 목적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